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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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7 month ago

4년만의 아이스쇼 나들이, 역시 여왕이었다

화려한 오프닝 무대가 끝난 후 선수들의 소개가 이어졌다. 마지막 스포트라이트는 당연히 여왕의 몫이었다. 흰색 드레스를 입은 피겨여왕 김연아가 등장하자 엄청난 함성이 쏟아졌다. 기다린만큼 더욱 우렁찬 함성이었다. 여왕이 돌아왔다. 김연아는 20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SK텔레콤 올댓스케이트2018 에서 다시 빙판 위에 섰다. 김연아가 공식 무대에서 연기를 펼친 것은 은퇴 무대를 겸한 2014년 아이스쇼 이후 4년만이다. 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최종 주자로 나서 점화 직전 잠시 연기를 선보였지만, 팬들 앞에서 정식 연기를 펼친 것은 4년 전이었다. 김연아는 평창동계올림픽에 성원을 보내준 동계스포츠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이번 아이스쇼에 출연하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아이스쇼의 주제도 감사의 의미를 담은 디스 이즈 포 유(This Is For You) 였다. 이번 아이스쇼에는 세계적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에 빛나는 아이스댄스의 살아있는 전설 테사 버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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