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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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소행성에 장영실·홍대용·최무선… 우리 과학기술인들 이름 붙였어요

측우기와 해시계를 발명한 장영실, 지동설(地動說)을 주장한 홍대용, 근대 천문기상학을 개척한 우리나라 최초 이학박사 이원철…. 한국의 역사를 대표하는 과학기술인들이 밤하늘에 소행성으로 빛나고 있다.화성과 목성 사이 무명의 소행성들에 이름을 붙여준 이는 한국천문연구원 보현산천문대 전영범(58·사진) 책임연구원. 2002년부터 자신이 발견한 소행성 120여 개 중 10개에 한국 과학기술인들 이름을 붙여왔다. 고려 말 화약을 만든 최무선, 동의보감을 편찬한 허준,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 조선 후기 천문역산의 기반을 닦은 서호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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