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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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힐링 숲 삼탄, 관광테마공원으로 바뀌다

충청북도 충주시 삼탄역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6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힐링 숲 삼탄의 PM인 윤명한 건국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산업디자인학과 교수는 공공디자인은 사람을 위한 매우 중요한 서비스 분야라고 했다.삼탄역은 충남 조치원역과 충북 봉양역을 연결하는 충북선에 있는 기차역으로 하루 3회 왕복 여객열차가 오는 간이역이다. 삼탄은 따개바우여울, 앞여울, 소나무소여울 세 개의 여울이 있는 곳을 의미한다. 삼탄역 주변은 삼탄유원지와 천등산 캠핑장이 있어 캠핑을 즐기는 사람에게 익히 알려진 명소이다. 영화 박하사탕 주인공 영호의 절규 나 다시 돌아갈래로도 유명하다.삼탄역은 자동차 이외에는 쉽게 접근할 교통수단이 없어 사람의 발길이 줄고 폐역을 고민하는 골칫거리로 전락했다. 하루 3회 운행하는 무궁화호와 하루 5회 운행하는 시내버스는 배차 간격이 길어 접근성이 떨어진다. 주변의 자연환경을 즐기려 방문하더라도 관광객을 위한 쉼터가 조성되어 있지 않아 여건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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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테마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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