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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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펜스 2020년까지 우주군 창설 .. 美, 中-러 ‘위성 공격’ 대비

미국 정부가 지난 6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우주군 창설 선언에 이어 9일(현지시간) 구체적인 일정을 내놨다.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은 이날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국방부 연설에서 미국과 미국인을 위협하는 차세대 위협을 막고 패퇴시키기 위해 새로운 전장에 대비해야 한다 며 미군의 역사에서 새로운 거대한 장를 써야할 때가 왔다 고 역설했다. 그는 연설에서 오는 2020년까지 육 해 공군, 해병대, 해안경비대에 이은 6번째 미군 창설을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의회에 향후 5년간 80억달러(약 9조360억원)의 예산을 배정해달라고 촉구했다.같은 날 미 국방부도 의회에 우주군 창설 방안을 담은 보고서를 제출했다. 미군은 우선 연말까지 4성장군(대장)을 사령관으로 하는 공군 산하 우주군 사령부를 만들고 2020년까지 별도의 장비와 인력을 모아 독립된 군으로 확대 편성할 계획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올해 6월에 조지프 던퍼드 미 합참의장에게 공군과 대등한 우주군 창설 문제를 검토하라고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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