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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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SK건설 시총 4000억 증발.. 라오스댐 붕괴 사고 여파

라오스 댐 사고로 SK건설의 시가총액이 한 달 새 4000억원 넘게 사라졌다. 장외시장(K-OTC)에서 시가총액 1위를 탈환한지 약 3개월 만에 자리를 포스코건설에 내줬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OTC에서 거래되는 SK건설의 7월 말 기준 시가총액은 9453억원이다. 6월 말(1조4065억) 대비 4000억원 이상 줄었다. 라오스 댐 사고가 터지자 SK건설의 평균 주가가 6월 말 3만9850원에서 7월 말 2만6500원까지 떨어진 때문이다. 이에 SK건설은 K-OTC 시장에서 시가총액 1위 자리를 포스코건설에 내주고 6위로 밀려났다. 이달 들어 주가가 소폭 회복됐지만 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이달 10일 2만8200원을 기준으로 SK건설의 시가총액은 9953억원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SK건설의 연내 상장이 물 건너갔다 는 관측이 나온다. 국내 신용평가사들은 이번 사고로 SK건설에 유무형의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생겼다 며 신용도 검토에 들어갔다. SK건설의 신용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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