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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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토다이 음식물 재사용 논란, 누리꾼 다른곳도 더하면 더햇지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토다이에서 음식물 재사용 논란이 일고있다. 12일 SBS 8시 뉴스 는 토다이 경기도 평촌점에서 음식물을 재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날 방송에서 한 토다이 직원은 “출장 뷔페에서 사시미 쓰고 남은 걸 가져와서 쓰라고 한다. 물이 빠져서 흥건한데 그걸 다시 사시미로 낸다”고 폭로했다.특히 해당 지침이 본사에서 내려온 것이라 설명했으며 평촌점 매니저는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해명이나 반론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된다 고 말했다. 대표이사 또한 인터뷰에서 이 스시가 셰프들이 봤을 때 단백질도 많고, 좋은 음식인데 이걸 버리냐. (재사용한 롤에는) 많은 생선들이 종류가 여러 가지가 들어가 있다. 생선이 많이 들어가면 맛있다 고 밝혔다. 한편 토다이의 음식물 재사용 논란 이후 SNS 상에서는 다른곳도 더하면 더햇지 덜하진 않을거다. 제발 양심껏 장사해라 장난질하지말고. 그리고 노동자도 같이 방조하지 말고 고발해라 , 미국 토다이에서도 그렇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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