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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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속초 유일의 섬, 조도 생태조사한다

【속초=서정욱 기자】속초시와 속초시의회는 오는 14일 속초유일의 섬인 ‘조도’ 생태복원 조사를 위해 현지 탐방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속초시에 따르면 이번 조도 탐방은 그간 생태복원을 위해 식재한 해송의 생육상태조사하고 파도에 의해 조도에 유입된 해양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위한 탐방이다. 지난 2012년 이전 조도 섬에는 해송 250여주가 자생하고 있었으나, 기 후 변화에 따른 새들의 서식환경 변화로 동절기에 대규모 가마우지 떼가 조도 섬에 찾아오며 해송에 요산 배설물을 대량 배설하면서 섬을 온통 백색으로 만들었고 자생 해송의 70%를 고사시켰다. 이에 속초시는 식생복원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총 1350주의 해송묘목을 식재했으며, 현재에는 기존의 자생하고 있는 해송 80주와 정상 활착된 어린해송 590주가 관리되고 있다. 최근 3년간 조도 섬에서는 더 이상 백화현상은 발생하고 있지 않고 있다, 이는 기후변화에 따른 가마우지 등 철새들의 이동경로 변화와 기존 대형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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