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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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3 month ago

기무사 불법행위 가담 장성 2명 포함 26명 원대복귀 명령

계엄령 관련 문건 작성, 세월호 민간인 사찰, 댓글공작을 통한 여론 조작 행위 등 이른바 3대 불법행위에 관여한 국군기무사령부(아래 기무사) 소속 간부 26명이 13일 육·해·공군의 원 소속 부대로 복귀한다. 군 관계자는 이날 장성 2명을 포함한 26명의 기무사 간부가 오늘 원대복귀 조치된다 라고 밝혔다. 계엄령 문건 작성에 관여한 소강원 참모장(육군 소장)과 기우진 5처장(육군 준장)이 지난 9일 육군으로 원대복귀한 데 이은 2차 조치로, 기무사의 인적 청산 작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기무사를 대체할 군사안보지원사령부(아래 안보지원사) 창설준비단에 따르면, 현재 4200명인 기무사 인원은 안보지원사가 창설되면 2900여 명으로 줄어든다. 이에 따라 1300여 명의 기존 기무사 요원은 육·해·공군의 원 소속부대로 돌아가야 한다. 오는 14일 국무회의에서 국방부가 새로 제정한 군사안보지원사령부령(대통령령)이 의결되면 안보지원사 창설준비단은 육·해·공군 원 소속부대로 돌아갈 인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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