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4 month ago

몰카유포 등 사이버성폭력에 칼 빼든 경찰…특별수사단 구성

몰래카메라(몰카) 불법촬영물 유포 등 사이버성폭력에 대한 강한 대응을 주문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경찰이 조직 역량을 결집헤 사이버성폭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경찰청은 이철구 본청 사이버안전국장(치안감)을 단장으로 한 사이버성폭력 특별수사단 을 본청 사이버안전국에 설치하고 11월20일까지 100일간 사이버성폭력 사범을 특별단속한다고 13일 밝혔다.특별수사단은 본청 사이버수사과수사과성폭력대책과피해자보호담당관 등 6개 과가 협업하는 체제로 운영된다. 부단장은 여성 대상 범죄 근절 추진단 부단장인 여성 경찰관 김숙진 총경이 맡는다.수사단은 불법 촬영물이 유통되는 웹하드음란사이트커뮤니티 사이트, 이들과 유착한 헤비 업로더디지털 장의사 등을 수사 대상으로 삼는다.이들이 저지르는 불법촬영 행위, 촬영물 게시판매교환 등 유포행위, 원본 재유포 행위불법촬영 관련 금품 편취갈취, 이 같은 행위에 대한 사이트 운영자들의 교사방조행위 등도 중점 단속 대상이다.아울러 피해자 보호를 위해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사이버성폭력에

 | 

경찰…특별수사단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