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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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전남 남해군서 농특산물 홍보·교류

아산/아시아투데이 이신학 기자 = 충남 아산시는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가 주관한 2018 비전실천 역량강화 사업을 전남 남해군에서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7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남해군 6차 산업과 관련 강의와 토론을 통해 농촌과 농업의 미래 발전 먹거리를 벤치마킹하고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남해군체험휴양마을협의회와 아산시농촌지도자협의회 간 양 시군의 농특산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정도 체결하고, 아산의 ‘아산맑은쌀과 햇반’ 남해군의 ‘흑마늘과 유자청’ 등 특산물을 교환했다. 앞으로, 양 시·군은 농산물 홍보와 교류를 통해 상호 유대를 돈독히 하기로 했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우리지역 농산물의 유통을 하는데 타 시군과의 교류를 적극적으로 시도해 고품질 농산물을 널리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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