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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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美 국방부 “北 내 미군 유해발굴단, 내년 봄 파견 목표”



미국 국방부가 미군 유해발굴단을 내년 봄 북한에 파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미국 국방부 산하 전쟁포로 및 실종자 확인국(DPAA)의 켈리 맥키그 국장은 11일(현지시간)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인터뷰에서 “북한 측이 미군 유해발굴단의 북한 내 활동 재개에 동의하면 가장 빨리 북한에 들어갈 수 있는 시점은 내년 봄”이라고 밝혔다.

맥키그 국장은 “우리가 북한에 돌아갈 수 있는 가장 빠른 시점은 2019년 봄”이라며 “이유는 북한의 날씨 때문이다. 우리는 내년 봄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유해 발굴과 송환 작업에 얼마나 소요될 것으로 보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우리가 얼마나 자주 북한에 들어갈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북한에서 유해 발굴 활동을 시작하고 관련 비용을 북한에 상환하려면 이것은 유엔 대북제재의 예외로 인정받아야 한다”면서 “이 문제는 향후 대화와 논의의 일부분이 될 것”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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