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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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23년 만에 다시 가진 램파드의 리그 데뷔전

프랭크 램파드(40·더비 카운티 FC 감독·전 첼시 레전드) 감독은 2017~18시즌 종료 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소속 더비 카운티 FC의 신임 감독으로 부임했다. 지난 4일 레딩을 상대로 2-1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23년 만에 치르는 리그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선수로서가 아니라 감독으로서 치른 리그 데뷔전이었다. ‘푸른 심장’ 프랭크 램파드는 1995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첼시의 레전드 선수이다. 한국에선 ‘램반장’으로 유명한 램파드는 “미들라이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수비능력 외에도 공격적인 능력이 뛰어났던 월드클래스 미드필더이다. 첼시에서 13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1시즌 활약하며 EPL 통산 609경기에 출장해 177골 102도움을 기록했다. 이는 EPL 통산 득점 순위 4위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미드필더 중에선 압도적인 1위이다. 또한 그는 잉글랜드 국가대표로서 A매치 106경기에 출장하여 29골을 기록했다. 이밖에도 2005년 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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