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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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강용석·도도맘 스캔들, 진실은? 전 남편도 재판 참석…중간에 흘끗 쳐다보기도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강용석 변호사와 블로거(도도맘) 김씨의 스캔들 4차 공판이 13일 진행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박대산 판사 심리로 사문서위조 혐의를 받는 강용석(49) 변호사의 재판에는 도도맘 파워블로거 김씨와 전남편 조씨가 함께 참석했다. 김씨는 앞서 전남편 조 씨 명의 인감증명서를 무단으로 발급해 소송 취하서를 위조하고 법원에 제출한 혐의를 받았다. 이에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날 재판의 증인으로 출석한 김씨는 “강용석 변호사가 소송 취하를 시켰다 고 주장했다.김씨는 “강용석 변호사가 ‘괜찮다’고 해서 전 남편 명의 인감증명서를 법무법인 넥스트로 소속 사무장과 함께 가서 발급받았다 며 이후 넥스트로 사무실에서 소 취하서를 작성했다. 사무실에는 강용석과 사무장이 함께 있었다. ‘불법 아니냐’고 몇 번이나 물었지만 강 변호사가 ‘괜찮다’며 안심시켰다 고 밝혔다.앞서 강용석은 2015년 1월 불륜 상대로 지목된 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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