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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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토다이, 음식물 재사용 논란에 공식 사과 잘못 인정, 재조리 과정 전면 중단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토다이 측이 음식물 재사용 논란 후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13일 토다이 측은 공식 사과문을 통해 “뷔페 라인에 진열됐으나 소비되지 않은 음식 일부분을 조리해 다른 음식에 사용한 부분에 대해 잘못을 인정한다 고 밝혔다. 이어 10여 년간 믿고 사랑해주신 고객님들의 신뢰를 무너뜨리게 돼 깊은 사과의 말씀들 드린다”며 “이 일을 계기로 토다이에서는 위와 같은 재조리 과정을 전면 중단한다 고 사과했다. 또한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더욱 강화된 위생 매뉴얼과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앞서 토다이 경기도 평촌점에서는 진열했던 음식물을 재사용했다는 내용이 보도돼 논란이 일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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