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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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4 month ago

기독교 개종 9살 소녀의 끔찍한 죽음… 인도, 어찌하오리까

기독교로 개종한 아홉 살 소녀가 집단강간 뒤 피살되는 등 인도에서 크리스천과 소수 종교인에 대한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미국 의회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에게 서한을 보내고 재발 방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크리스천포스트는 13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미 의회 서한을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로부터 전달받았다고 보도했다.

ICC 마티아스 퍼튤라 공보국장은 “미 의회가 모디 총리에게 보낸 초당적 서한에는 인도에서 크리스천과 소수 종교인들에 대한 박해가 극심하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면서 “이번 서한으로 인도 정부가 이 같은 종교 박해 근절에 앞장서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모디 총리는 소수 종교인에 대한 공격을 공개적으로 비판해야 하며 아울러 이런 범죄 가해자들에 대한 실질적인 법집행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니스 로스 하원의원과 제임스 랭크포드 상원의원의 대표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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