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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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할아버지·아버지 이어 3대째 이장 집안


충남 예산지역에 3대가 이장을 보고 있는 마을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예산읍 간양4리 그리고 박충모(59) 이장이다.

간양4리는 35가구 86명의 주민들이 사는 작은 마을. 그의 아버지 고 박인호씨, 할아버지 고 박연수씨는 간양리가 분구되기 전 이장을 맡았고, 지금은 지난해 선출된 박 이장이 3대째 봉사하고 있다.

그가 이장을 하기로 결심한 건 마을주민들의 추천 때문이었다. 박 이장은 나두 내년이면 환갑인디, 우리 마을에 나보다 어린 사람이 4명뿐이라니께. 으르신들이 내가 어리니 잘할 거라 생각한 거 아니것어 라며 소탈한 웃음을 보인다.

간양리에서 태어난 그는 예산동중학교, 예산고를 졸업했다. 또 예산농전을 다니다 공주대학교 산업대학교 식물자원학과로 편입해 젊은 시절을 지역과 함께했다. 그러다 직장생활을 위해 타지로 나가 버스회사 중견간부로 일했다.

박 이장이 다시 고향 예산으로 돌아온 건 10여년 전인 50세, 은퇴를 하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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