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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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文정부 첫 한·미 원자력 고위급위원회 2차 회의 美서 개최

14일 외교부는 한 미 원자력 고위급위원회 2차 전체회의가 오는 16일 워싱턴DC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의 원자력 정책과 원전수출, 원자력 안전 및 해체, 핵 비확산과 핵안보 등 양국 주요 관심사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한 미의 기존 원자력 협의체인 ‘한 미 원자력 공동상설위원회(JSCNEC)’와 ‘한 미 핵연료주기 공동연구(JFCS)’로부터 최근 협력 현황이 보고된다. 양국의 원자력 안전규제기관의 협력 동향도 공유될 예정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양국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회의는 한국과 미국의 전략적 원자력 협력 강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원자력 정책의 새로운 협력분야를 발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위급위원회는 2015년 개정 발효된 신(新) 한 미 원자력협정에 따라 설치된 상설협의체로서 양국은 위원회에 사용후 핵연료 관리, 원전연료의 안정적 공급, 원전수출 증진 및 수출통제 협력, 핵안보를 맡는 4개의 실무그룹을 두고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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