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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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ING생명 인수 추진...가격이 변수

아시아투데이 김인희 기자 =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ING생명 인수에 대해 긍정적인 신호를 내놨다. 조 회장은 14일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ING생명 인수와 관련해 “방향을 정해 진행 중”이라며 “아직 결과를 못 받았다. 실무자들이 총력을 기울여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가격 이슈가 가장 크리티컬하다”며 “디테일에 따라 변수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11월부터 ING생명의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보유한 ING생명 지분 인수안을 검토하고 있다. 조 회장은 “(인수협상을) 시작한 지 9개월로, 지나온 시간보다 남은 시간이 짧을 것”이라며 “산고를 겪었는데 서로 가치를 지켜가며 윈윈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주당 5만원대에 매각을 희망하지만 신한지주 측에서는 주당 4만원대 가격으로 인수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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