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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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신원 제보시 현상금 지급 ..코스닥 상장사가 주주에 욕설·협박 논란

코스닥 상장사 트레이스 측이 회사의 경영악화를 지적하는 주주 및 투자자들을 상대로 수개월째 욕설과 협박으로 대응해온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회사 홈페이지에는 회사가 상장폐지될 수 있다고 경고하는 내용의 글도 올라왔다. 특히 공동대응에 나서고 있는 주주들에 대해 신원을 제보할 시 1000만원 을 주겠다는 입장을 내놓기도 했다. 14일 트레이스 비상 대책위원회에 따르면 트레이스 측 경영진들은 수개월째 온라인에서 주주들을 상대로 욕설과 협박의 내용이 담긴 글을 게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위는 트레이스의 수액주주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단체다. 비대위 관계자는 (트레이스 측은) 의문점을 제기하는 시민들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겠다고 협박하거나 고소한다고 협박하고 있다 며 지난 2월부터 상장폐지를 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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