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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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1 months ago

순종 백인 인 자신을 구속하지 말라고 경찰에게 부탁한 이 여성

미국의 한 백인 여성이 자신이 예쁘니까 또 순종이니까 구속하지 말라고 애걸하는 모습이 경찰차 블랙박스에 잡혔다.사우스캐롤라이나 블러프턴 경찰은 지난 토요일에 녹화한 로렌 엘리자베스 컷쇼가 등장하는 위 동영상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백인 특권 은 바로 이런 것이라며 여성을 맹비난했다.경찰은 정지 표지판을 무시한 채 100km 속도로 달리던 컷쇼를 세웠다. 경찰에 의하면 32세 운전자는 말만 이상하게 하는 게 아니라 눈동자도 충혈됐고 희미했다.음주측정기에 표시된 그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8%였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는 0.08% 이상 상태에서 운전하는 건 불법이다.동영상에 녹음된 컷쇼는 자신을 감옥에 넣지 말라고 앞자리에 앉은 경찰에게 애걸한다. 치어리더였고 무용가였으며 높은 인가(직역) 를 받은 대학교에서 여학생 클럽(sorority) 멤버였다는 사실을 들며 선처를 요구한다.그녀는 제발요. 저는 감옥이 어떤 곳인지 알고 싶지 않아요. 저는 예쁘다고요. 저를 그런 곳에 보내지 마세요.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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