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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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대한항공, 2분기 영업익 824억원...전년 대비 49% 감소

대한항공이 지난 2 4분기 항공 비수기 진입과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전년보다 줄었다. 대한항공은 지난 2 4분기 별도 기준으로 매출액 3조138억원, 영업이익 824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2조8513억원)보다 5.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1617억원)에 비해 49% 감소했다. 올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6조311억원, 영업이익 2592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액 증가에 대해 대한항공 측은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 효과와 함께 적극적인 수요 개척에 의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에 여객부문에선 중국노선 25%, 일본노선 10%, 동남아노선 6%, 구주노선 6%, 미주노선 1% 등 전 노선에 걸쳐 수송실적(RPK)이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수송객 숫자도 5% 증가했다. 화물부문의 경우 일본노선과 중국노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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