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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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내년 예산안 편성 ‘일자리 창출’에 올인


정부가 내년 예산안을 편성하면서 일자리 창출에 ‘올인’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문재인정부 첫해 지출구조조정 1순위로 꼽혔던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예산까지 다시 늘리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정부가 적극적 재정운용을 강조하고 나서면서 재정지출 규모는 중장기 계획보다 빨리 증가할 전망이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4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2018년 제3차 재정정책자문회의’에서 “재정을 포함한 모든 경제정책은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둘 필요가 있다”며 “내년 예산안 중점투자 방향 역시 궁극적으로 모두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투자를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예산편성을 위한 3가지 기준으로 일자리 창출과 소득 재분배, 국민의 삶의 질 개선, 혁신성장을 제시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선봉에는 그동안 찬밥 신세였던 SOC 사업이 선다. 김 부총리는 “10대 지역밀착형 생활SOC에 집중 투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획재정부는 지역밀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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