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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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문재인 대통령 일본군 위안부, 한일 넘어 인류 보편적 여성인권 문제

아시아투데이 주성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한일 양국 간의 역사문제에 그치지 않는 전시 여성 성폭력의 문제, 인류 보편적 여성 인권의 문제”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남 천안에 위치한 국립 망향의동산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유엔의 모든 인권기구와 세계 여러 나라에서 거의 매년 위안부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결의가 채택되고 권고도 이뤄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고, 오늘이 그 첫 번째 기념식”이라며 “27년 전 오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학순 할머니가 생존자 중 처음으로 피해사실을 공개 증언한 후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할머니들의 당당하고 용기 있는 행동이 이어져 이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할머니들께서 잃어버린 세월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세월”이라며 “대한민국은 할머니들께 많은 것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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