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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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신한금융, 보험업계 5위 ING생명 인수 추진

신한금융그룹이 보험업계 5위의 ING생명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인수 가격은 2조5000억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전해진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ING생명 지분 59.15%를 보유한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지분 인수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IB(투자은행) 업계 관계자는 “아직 가격 부분은 확정된 바 없으며, 다양한 계약 조건들이 있다”면서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도 이날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ING생명 인수와 관련해) 방향을 정해 진행 중”이라며 “아직 결과를 못 받았다. 실무자들이 총력을 기울여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가격 이슈가 가장 크리티컬(중대)하다”면서 “디테일(세부사항)에 따라 변수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인수가 성사될 경우 생보업계 순위도 재편될 전망이다. 신한생명과 ING생명이 합쳐지면 자산규모로 볼 때 삼성, 한화, 교보, NH농협생명에 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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