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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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수입물가도 ‘껑충’… 3년8개월 만에 최고


수입물가가 3년8개월 만에 최고치로 뛰어오르면서 미·중 무역전쟁과 맞물려 하반기 물가 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7월 수출입물가지수’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물가는 87.56(2010년=100)으로 전월 대비 2.3% 상승했다. 2016년 12월(3.1%) 이후 1년7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오름세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2.6% 상승했다.

수입물가도 전월보다 1.7% 오른 89.81로 집계됐다. 지난 1월부터 7개월째 상승세다.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도 12.2%의 상승폭을 나타냈다. 수입물가지수는 2014년 11월(91.23) 이후 3년8개월 만에 최고치다.

수출입물가가 오른 것은 국제유가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여파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임에 따라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원·달러 평균환율은 1122.8원으로 전월(1092.8원) 대비 2.7% 올랐다. 환율 요인을 빼면 수출입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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