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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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강청, 수도권 주민 식수 팔당호 에 녹조 발생

아시아투데이 배문태 기자 = 한강 팔당호에서 2015년 이후 3년 만에 조류경보가 수도권 주민들의 식수가 위협받게 됐다. . 한강유역환경청은 녹조(남조류) 증가로 인해 14일 오후 5시를 기해 팔당호 삼봉 지점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짧은 장마로 인한 오염물질 유입으로 영양물질 농도가 높아진 상태에서 계속된 폭염으로 수온이 급격히 상승했고, 최근 가뭄으로 체류시간이 늘어나는 등 조류가 대량으로 번식하는 데 유리한 여건이 조성되면서 녹조가 발생한 것으로 한강청은 분석했다. 조류 측정 결과 이 지점 남조류 세포 수는 지난 6일 1930개/㎖, 13일 1286개/㎖로 2주 연속 관심 단계 발령 기준을 초과했다. 팔당호에서는 2014년 8월 5∼28일 24일간, 2015년은 8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43일간 조류경보 ‘관심’이 발령됐다. 한강청은 서울, 경기, 인천 등 인근 지자체와 취·정수장 관리기관 등에 조류경보 발령상황을 전파하고 수질오염원 점검 및 정수처리 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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