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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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손흥민만큼, 어쩌면 손흥민보다 간절할 지소연의 도전

6회 연속 종합 2위 수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한국은 이번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총 39개 종목 104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이중 가장 높은 관심을 끄는 종목을 꼽으라면 아무래도 남자축구가 떠오르고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될 인물을 거론한다면 손흥민이 빠질 수 없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이어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축구는, 기본적으로 관심이 큰 ‘국대 축구’라는 특성상 이번에도 높은 인기를 구가할 전망이다. 여기에 슈퍼스타 손흥민이 가세했기에 보다 많은 시선이 향하고 있다. 더 솔직담백하게 앵글을 좁히면, 과연 손흥민이 금메달을 목에 걸어 병역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가 큰 관심사다. 자신이 직접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으나 손흥민에게 이번 대회는 절실할 수밖에 없다. 만약 이번 기회를 놓치면 ‘병역 의무’ 계산이 복잡해진다. 아무래도 빅스타라 팬들도 적잖은 응원을 보내주는 분위기다. 똑같이 한국 축구의 위상을 높이고 국위를 선양하고 있는 여자축구대표팀의 지소연은 내심 섭섭할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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