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hani
1 months ago

김기춘·차한성·윤병세 ‘3자회동’… 징용소송 지연 모의

2013년 말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 차한성 법원행정처장(대법관·2014년 퇴임),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청와대에서 만나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낸 소송을 늦추는 방안을 협의한 정황이 검찰에 포착됐다. 그동안 대법원은 ‘법리 검토’ 등을 이유로 관련 재판을 5년째 끌다가 ‘재판 거래’ 의혹이 불거진 지난달 이 사건을 전원합의체로 넘겼다. 대법관이 직..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김기춘·차한성·윤병세

 | 

3자회동

 | 

징용소송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