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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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5조원 분식회계’ 대우조선해양, 안진 등 상대로 3800억 손배訴 제기

대우조선해양이 ‘분식회계 사태’의 책임을 지라며 안진회계법인 등을 상대로 수천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2~2014년 매출액을 실제보다 부풀리거나 자회사의 손실을 반영하지 않는 등의 방식으로 회계 장부를 조작해 5조원대 분식회계를 저질렀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은 안진회계법인 등을 상대로 지난 5월 380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소송 대상에는 고재호 전 사장 등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들도 포함됐다. 이 사건은 서울중앙지법 민사21부(재판장 김영학)가 심리하고 있다. 아직 안진회계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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