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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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세아제강, 2분기 영업익 395억…전년비 81%↑

아시아투데이 최현민 기자 = 세아제강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39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676억원으로 22%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89% 증가한 23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호실적은 글로벌 강관 판매단가 상승으로 세아제강 역시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미국 현지 강관 수요가 급증, 미국 판매법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미국 생산법인을 포함한 계열사들의 실적을 뺀 별도기준 실적은 미국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인해 다소 부진했다.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3143억원, 영업이익 83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4%, 51% 감소했다. 세아제강 관계자는 “지난해 7월 판재사업부문 세아씨엠을 분할 설립하면서 판매 매출액이 제외됐고,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쿼터제 소급적용으로 미국 수출량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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