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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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대우조선해양, 상반기 영업익 5281억원…전년비 40.5%↓

아시아투데이 최현민 기자 =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4조 5819억원, 영업이익 5281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5.9%, 40.5%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70.9% 줄어든 4326억원을 기록했다. 강재 가격 인상과 인건비 부담이 증가하는 등 원가 상승 요인이 많았음에도 선박 가격이 정체된 상황에서 양호한 실적을 올렸다는 평가다. 대우조선 관계자는 “주력제품인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초대형컨테이너선, 초대형유조선이 연속 건조되며 생산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원가절감 노력도 결실을 거둔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환율 상승과 해양플랜트의 추가정산 확보도 연속 흑자에 크게 기여했지만, 채무조정 및 구조조정이 진행됐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우조선은 지난달 매각한 대우망갈리아조선소(DMHI)의 처분손실 4600억원 가량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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