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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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 3 month ago

계속되는 폭염에 가뭄까지…저수율 뚝

{앵커: 계속되는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농촌 지역은 말 그대로 비상입니다. 저수지의 물은 말라가고 논에 물을 대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태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창원 동판저수지입니다. 계속되는 가뭄에 저수지 곳곳에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물이 마른 곳엔 연군락과 수풀만 우거져있습니다. 저수지 한 가운데 수심은 50cm 정도로 평소보다 절반 정도 낮아졌습니다. 바로 옆 주남저수지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수심이 얕아져, 연군락을 없애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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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까지…저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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