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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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자카르타AG]첫 판 쾌승 허재감독 선수들 컨디션 좋아져 다행이다

선수들의 컨디션이 좋아져서 다행이다. 허 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예선 첫 관문을 가볍게 통과하며 아시안게임 2연속 금메달을 향해 스타트를 끊었다. 남자 농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각)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농구장에서 열린 홈팀 인도네시아와의 예선 A조 첫 경기에서 104대65로 압도적인 승리를 따냈다. 경기를 승리로 이끈 허 재 감독은 어려운 경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수들의 컨디션이 좋아져서 쉽게 이길 수 있었다 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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