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hani
2 months ago

‘모란의 시인’ 김영랑 99년만에 ‘독립유공’ 포장

‘모란이 피기까지는’의 서정시인 영랑 김윤식(1903~50) 선생이 3·1운동 참여 99만에 독립유공자가 됐다. 김 시인은 15일 광복절 기념식에서 정부 포상을 받는 독립유공자 177명의 명단에 포함됐다. 그는 이날 3·1운동에 앞장서고 독립자금을 지원한 공로 등으로 건국포장을 받는다. 그는 휘문의숙 3학년 때인 1919년 3·1운동이 ..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모란의

 | 

김영랑

 | 

99년만에

 | 

독립유공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