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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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 미국 제품 불매...아이폰 대신 삼성폰 쓰면돼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외교적 갈등을 빚고 있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미국산 전자제품 불매하겠다고 공언했다. 14일 터키의 수도 앙카라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에르도안 대통령은 “우리는 미국산 전자제품을 불매할 것”이라며 “그들(미국)에게 아이폰이 있다면, 우리에겐 삼성도 있고, 국산 제품인 비너스와 베스텔도 있다”고 말했다. 미국 전자제품 불매 운동을 통해 애플의 아이폰을 쓸 수 없게 된다면 대안으로 삼성 제품을 쓰면된다고 강조한 것이다. 2016년 에르도안 대통령에 반대하는 군부 쿠데타가 발생할 당시 그는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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