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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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일터 소식] 신소걸 목사, ‘성순포’ 출범감사예배서 회장에 선출


코미디언 출신 목회자 신소걸(서울 순복음우리교회·사진) 목사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성순포 출범감사예배’에서 이 단체 회장에 선출됐다. ‘성순포’는 ‘성경대로 믿고 행하며 믿음의 선조들의 순교 및 순국신앙을 계승하는 포럼’의 약자다.

이 단체는 성명을 통해 “항상 십계명과 주기도문을 암송하고 찬양과 기도로 무장하며 믿음의 선조들의 순교 및 순국신앙을 계승한다”고 밝혔다. 성순포는 무분별한 이단·사이비단체 척결에 앞장설 계획이다. 특히 성경에 위반하는 국가·사회적 문제에 대해 시정요구 및 결사항쟁에 나선다.

신 목사는 장소팔쇼단과 군부대, TV 등에서 30여년 코미디언으로 활동했다. ‘웃으면 복이 와요’ ‘부부만세’ 등에 출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아내 인도로 예수를 영접하게 됐고 순복음신학교를 졸업했다. 일본 관동 지역에 4개의 교회를 개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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