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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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일과 신앙] “평신도는 거룩한 나라요 왕 같은 제사장”


국내 대표적인 ‘채권 전문가’인 이상구(71·서울 충무성결교회 명예장로)씨. 그는 교계에서 자타 공인 ‘직장선교 전문가’로 통한다. 40여년 직장선교 활동을 연구하고 헌신했기 때문이다. 직장선교 활동은 녹록지 않았다. 하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 그는 최근 은퇴 후에도 직장선교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13일 서울 광진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평신도가 직장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지 않는다면 어떻게 복음이 전해지겠느냐”고 말문을 열었다.

“평신도는 거룩한 나라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야 할 사람입니다(벧전 2:9∼10, 마 5:13∼16). 평신도가 삶의 현장에서 제대로 역할을 하지 않는다면 교회의 기능은 위축되고 세상은 더 어두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고려대 통계학과를 졸업한 그는 상업은행(현 우리은행)에 입사해 3년 동안 채권분야를 연구했다. 당시 주식투자가 대세였다. 채권 관련 책이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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