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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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여수 해상서 22명 탄 낚싯배 침수···해경 전원 구조

전남 여수 앞 해상에서 22명이 탄 낚싯배가 침수됐으나 해경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

14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29분쯤 여수시 남면 작도 남동쪽 3㎞ 앞 해상에서 낚싯배 B호(9.77t)의 기관실이 침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정 2척과 해경구조대를 투입해 낚싯배에 타고 있던 승선원을 모두 구조했다.

해경은 기관실 해수펌프 파이프를 통해 바닷물이 유입된 것으로 보고, 선장과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여수=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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