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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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남북 한마음 콘서트’ 개최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김원철 목사)와 ㈔한반도평화통일재단은 13일 경기도 광명 교회에서 ‘남북 한마음 콘서트’를 개최하고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했다(사진).

탈북 음악인 부부인 바이올리니스트 정요한(46)씨와 피아니스트 김예나(39)씨는 조부모 세대로부터 물려받은 기독교 신앙을 간증한 후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지금까지 지내온 것’ 등을 연주했다.

김원철 목사는 “독일 통일의 밑거름은 니콜라이교회 평화기도회에서 시작됐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면서 “월요일마다 열린 기도회에는 동독 개신교인뿐만 아니라 공산체제에서 억압을 당한 사람들이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도의 열기는 이후 주변 교회로 확산됐고 결국 베를린 장벽은 무너지고 말았다”면서 “우리도 냉전을 무너뜨린 그 기도의 힘을 본받아 한반도에 복음통일의 온기가 퍼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의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테너 김은교씨가 ‘그리운 금강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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