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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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하형록 회장 저서 ‘W31’ 오는 30일 북 콘서트


국민일보(사장 변재운)와 두란노서원(원장 이형기)이 오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11층 영산그레이스 홀에서 하형록(사진) 팀하스 회장의 저서 ‘W31’ 북 콘서트를 연다.

팀하스는 세계적인 건축설계회사다. 하 회장은 2013년 오바마 정부 국립건축과학원 이사로 선임되는 등 성공가도를 달렸다. 하지만 심장이 불시에 빠른 속도로 뛰는 심실빈맥으로 2번이나 심장이식을 받고 제2인생을 살고 있다.

W31은 ‘성경대로 세상 살기가 가능한가’에 대한 답이다. W31은 ‘WISDOM 31’의 줄임말로, 성경대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의미한다. 전작 ‘P31’은 성경대로 비즈니스할 수 있는 가에 대한 답이었다.

북콘서트에선 하 회장이 세상을 성경대로 보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법을 전한다. 질의 응답 시간도 있다. 기독영화관 필름포럼 대표 성현 목사가 진행하며 음악레이블 LML소속 피아니스트 남경식, 싱어송라이터 김경현이 공연한다. 오는 23일까지 휴대전화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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