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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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한국인 디아스포라들 선교 위해 일어날 때”


국제예수전도단(YWAM) 설립자인 로렌 커닝햄(83) 목사는 14일 “재정이 없어서 선교사를 보낼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은 돈의 신 앞에 절하는 우상숭배 행위”라며 “세계 선교를 위한 지속가능한 선교란 주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걸어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커닝햄 목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국민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지금은 한국의 젊은이들과 전 세계 180여개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 디아스포라들이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일어날 때”라고 밝혔다.

커닝햄 목사는 15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청년 예수로 일어나라’를 주제로 ‘초일류 대한민국 건설 비전선포식’ 주강사로 나선다. 그는 이 자리에서 한국의 젊은이들이 2025년까지 전 세계 모든 나라에 복음을 전하도록 도전할 예정이다.

커닝햄 목사가 2025년을 말한 것은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위임명령(마 28:19∼20)을 향한 임의의 목표 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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