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민족이 하나되는 새 역사 하나님께서 이뤄주실 것”


교계와 정·재계 인사들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제73주년 8·15 광복절 국회기념식 및 한반도평화통일기도회’를 열었다. 기도회는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 및 한국교계-교회평신도5단체 협의회(이사장 김영진 장로)와 전국노인기독신우회(이사장 이강호 목사), 한민족통일연합회(이사장 원종문 목사)가 주최했다.

이강호 부산 푸른초장교회 목사는 “일제강점이라는 질곡과 어둠 속에서 우리 민족을 광복시켜주심에 하나님께 감사하다”며 “민족이 하나 되는 정의와 평화의 새 역사를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개회 기도를 했다.

소강석 용인 새에덴교회 목사는 평화 메시지를 통해 “우리의 역사는 고난과 통곡, 갈라짐, 전쟁의 역사”라며 “한반도 비핵화와 종전선언, 평화통일이 이뤄져야 진정한 평화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남북이 관계를 개선해 다음세대에 향기로운 평화의 꽃밭을 물려주도록 간절히 기도하자”고 덧붙였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민족이

 | 

하나되는

 | 

하나님께서

 | 

이뤄주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