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하나님보다 사람들 시선 먼저… 목회자 자녀여서 감사합니다”


14일 오후 2시 서울 성북구 벧엘교회 2층 본당에서 찬양이 흘러나왔다. 평일 이 시간에는 예배당이 비어있지만 이날은 달랐다. 이날 예배 자리를 찾은 사람들은 모두 제31회 목회자자녀세미나에 참석한 PK(Pastor Kids·목회자 자녀)였다. 이들은 “더욱 가까이 더욱 가까이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고 찬양을 부르며 예배에 집중했다.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목회자사모신문이 공동 주최한 대회엔 120여명의 PK가 참여했다. 처음 참가한 이들도 있었지만 박수경씨(29·인천학익장로교회)처럼 경험자도 있었다. 박씨는 21세이던 2010년 처음 목회자자녀세미나에 왔다. 이번이 다섯 번째 참가다. 세 번째 참가부터 스태프로도 섬기고 있다. 이번 대회 땐 특별히 다른 PK 앞에서 간증을 나눴다.

박씨는 교회에서 자신을 따라다니는 ‘목사님의 큰딸’이라는 수식어에 갇혀 살았다고 했다. 아버지 사역에 방해가 되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각종 봉사 등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하나님보다

 | 

사람들

 | 

먼저…

 | 

목회자

 | 

자녀여서

 | 

감사합니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