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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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선교하려면 교회의 본질 먼저 회복해야”


암환자 치료식 ‘황성주 생식’으로 유명한 황성주(61) 목사가 최근 20년 생식 임상 보고서인 ‘생식이 유전자를 바꾼다’(청림출판)를 펴냈다. 생식회사 ㈜이롬 회장이자 사랑의병원 원장인 황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꿈이 있는 교회’를 개척했다.

지난 9일 경기도 성남 이롬 본사에서 황 목사를 만났다. 그는 “생식이 아니라 선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면서 “이 시대가 지속가능성, 공공성, 투명성을 요구하는 만큼 이를 감안한 새로운 ‘선교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황 목사는 지난해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대표회장을 맡았다. 그는 “선교는 교회가 먼저 본질을 회복해야 가능하다”고 말했다.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강조하고 침투적 및 선교적 교회가 돼야 비로소 선교가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새로운 ‘교회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황 목사는 영국 성공회의 ‘프레쉬 익스프레션(fresh exp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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