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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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하나님 도와주세요” 소녀의 풍선 편지, 기적 같은 응답

생활고에 시달리던 10대 소녀가 기도와 함께 작은 소원을 적은 편지를 풍선에 달아 하늘로 띄웠다. 둥실둥실 떠다니던 풍선은 기적처럼 목회자의 손에 떨어졌고 소녀는 소원을 이루게 됐다. 네티즌들은 동화처럼 가슴 따뜻한 이야기라며 즐거워하고 있다.



주인공은 미국 조지아주 메이컨에 사는 열여덟 살 마이키히아 커리. 오른팔 장애를 가진 홀어머니 카티나 미첼의 곁을 떠나 올버니주립대학교에 진학하게 된 그녀에겐 고민거리가 있었다. 수업료와 집값은 대출로 간신히 마련했지만 이불이나 냉장고 같은 생활용품을 살 돈이 없었다.

커리는 하나님께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하나님 제가 대학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마련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 사랑해요 주님.”

그녀는 고민과 함께 기도문을 편지로 썼다. 이름과 전화번호도 적었다.



그리고 지난 4일(현지시각) 3개의 헬륨 풍선에 편지를 달아 하늘로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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