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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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이문규 감독 여자농구 단일팀, 이렇게 열심인 선수들 처음

여자농구 남북 단일팀을 이끄는 이문규 감독이 결전지 입성 후 첫 훈련을 마친 뒤 의욕이 넘쳐서 걱정이 될 정도 라고 밝혔다. 여자농구 단일팀은 14일 오후 2시(현지시간)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셈파카 푸티 체육관에서 약 한 시간 동안 훈련을 소화했다. 전날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 단일팀의 현지 첫 훈련이다. 밤 늦게 이곳에 도착한 단일팀은 삼엄한 경비 속에 문을 걸어잠근 채 비공개로 훈련을 했다. 체육관을 들여다볼 수 있는 유리창도 모두 천이나 종이로 가린채였다. 훈련을 마친 뒤 단일팀을 지휘하는 이문규 감독은 선수 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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