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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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남북 함께 안중근의사 유해 발굴 추진”

문재인 대통령이 “내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정부는 북한과 공동사업으로 안중근 의사의 유해 발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초청 오찬에서 “우리는 여태까지 안 의사의 유해조차 찾지 못했고, 김구 선생이 효창공원에 마련한 가묘(假墓)는 여전히 비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북핵 비핵화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남북 교류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내년부터 북한과 공동으로 독립운동 뿌리 찾기에 나서겠다는 의미다. 이날 오찬에는 안 의사의 증손 토니 안 씨와 외증손 이명철 씨, 우당 이회영 선생의 손자 이종찬 전 국가정보원장 등 국내외 독립유공자 후손 220명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독립운동으로 나라를 찾고 임시정부로 대한민국 법통을 세운 자랑스러운 조국 역사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이 만든 것”이라며 “보훈으로 국민 마음을 하나로 모아 현재와 미래의 대한민국을 더 강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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