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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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5번째 아시안게임 앞둔 마흔셋 체조선수 하루에 2시간만 훈련해도 몸이 기억해요

마흔셋. 신체 능력이 중요한 운동선수라면 황혼을 지나 진작 인생 2막 에 접어들었을 나이지만 포기란 없다. 자신의 아들보다 어린 경쟁자들과 구슬땀을 흘린다. 우즈베키스탄 여자 체조의 전설 옥사나 추소비티나(43·사진) 이야기다.추소비티나는 오는 18일 개막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즈베키스탄 대표로 출전한다. 보통 20대 중반에 은퇴를 생각하는 체조 종목 최고령이다. 올림픽 7회(1992~2016), 아시안게임 4회(1994~2014) 출전 기록은 앞으로 깨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추소비티나가 올림픽에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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