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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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기자의 시각] 前 정권 특활비만 적폐 인가

지난 13일 문희상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회동을 갖고 특활비 폐지 에 합의했다. 여야 원내대표들은 특활비를 완전히 폐지하기로 합의했다 고 했다. 그러나 이날 오후 국회 관계자는 연간 특활비 62억원 가운데 교섭단체 원내대표 몫 15억원만 폐지하고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등에게 돌아가는 몫은 절반 수준으로 줄이게 될 것 이라고 했다.다음 날도 국회의장실에선 해외 동포들에 대한 금일봉 등을 예로 들면서 꼭 필요한 돈은 써야 한다 고 했다. 의장 재량이나 비공개로 써야 하는 경비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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