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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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사설] 월급 깎은 주 52시간 , 범법자 양산하는 최저임금

주 52시간 근로제 실시 후 첫 급여명세서를 받아든 근로자들이 줄어든 월급 때문에 낙담하고 있다고 한다. 어제 본지 기사에 따르면 중소·중견기업 근로자들 임금이 주 52시간 시행 전보다 10~20%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일·야근·초과근로수당 등이 삭감됐기 때문이다. 중·하위층 근로자들 월급이 수십만원씩 줄어들면서 생활비며 자녀 교육비 걱정을 해야 하는 처지가 됐다. 청와대 게시판 등엔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 는 등의 항의 글이 올라온다. 경직된 근로시간 단축이 근로자의 빈곤화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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